오랫만에 수면위로 떠오르네요(...)
생존신고겸 오늘의 일기를 올려봅니다.
아까 자동이체 통장을 하나 만드려고 거의 휴면상태에 있던 우체국통장을 살렸습니다.
제 기억대로라면 통장내역이 '1000원 입금'으로 끝났어야하는데....
'잔금 321,500원'이 보이는 겁니다.(2만원은 어머니의 구원금♡)
아아-
이것은 지름신이 보낸 구원의 손길이란 말입니까! (;ㅁ;)
그럼... 2만원뽑을 계획이었지만 5만원을 뽑아야겠다!
띠링 띠링 (포짓토)
[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]
아- 거금이 갑자기 생겨도 지를게 없으면 평소하고 다를게없군요.-_)a
생존신고 끝!
다시 잠수합니다(...)
데헷